‘고급세단’ 탄 북 귀부인은 누구일까?

11일 오후 1시 경, 북한 신의주 압록강 선착장에서 ‘신의주-신도군(薪島郡)’간 여객선을 기다리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승선 요금은 1인당 북한 돈 5백원이며, 짐이 있을 경우에 추가로 최대 5백원까지 더 물어야 한다. 여행증명서나 출장 증명서가 있는 사람만 승선할 수 있으며, 국경수비대 군인들과 신도군 간부들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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