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2청 탈북주민 문예창작 작품 전시

경기도 제2청은 23∼27일 청사 1층 로비에서 탈북주민 문예창작 작품을 전시한다.


행사에는 통일 염원과 성공적인 남한사회 정착을 주제로 한 수기, 시, 그림이 전시된다.


경기도2청은 지난 8월31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전국의 탈북주민을 대상으로 문예창작 작품을 공모했으며 227명이 3개 부문에 총 288개 작품을 제출했다.


최우수작에는 백모 씨의 ‘삶을 위해 돌아온 길'(수기), 김모 씨의 ‘강'(시), 송모 씨의 ‘중간지점'(그림)이 각각 당선됐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4시30분 열린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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