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월까지 연탄 40만장 北 전달

경기도는 다음달 말까지 북한에 연탄 40만장 가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도가 대북지원단체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해 지원하는 연탄 40만장은 개성 지역 2천가구가 두달동안 난방을 할 수 있는 수량이다.


도는 지난 14일 1차 지원분 10만장을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북에 전달했으며 오는 28일과 다음달 4.9.18.25일 5차례에 걸쳐 5만~10만장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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