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2청, 북한 이탈주민 취업특강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15일 경찰2청사 강당에서 북한 이탈주민의 사회정착을 돕기 위해 취업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경찰의 안보설명회에 이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방법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1991년 북한을 떠나 한국으로 온 김용(모란봉물산 대표) 씨가 종업원 500여명을 둔 기업가로 정착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경기북부 10개 시.군에는 8월말 기준 700여명의 북한 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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