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근무 서는 장병들

최근 북한의 로켓발사와 NLL무효 선언 등 지속적인 도발위험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7일 오전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해병 6여단 소속 장병들이 북한 황해도 장상곶에서 17km 거리에 위치한 대공진지에서 전투배치 상태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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