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 떼는 北광고회사

북한에서도 ’자본주의의 꽃’으로 불리는 광고회사가 걸음마를 시작했다. 주인공은 올해 2월 설립된 조선광고회사. 이 회사는 북한 내에서 홍보활동과 관련된 모든 일을 중계하거나 대행한다. 사진은 평양역 앞에 설치된 평화자동차의 승용차 ‘휘파람’ 광고. /연합뉴스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