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ㆍ천주교, 北인권 공동대처 논의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 개신교와 천주교가 공동대처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최성규 목사는 23일 오후 1시 40분 서울 명동성당으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를 방문해 북한의 인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독교와 천주교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기총이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기총 인권위원장인 서경석 목사와 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민족화해분과 김현욱 위원장이 배석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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