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회담 대표단 “3통, 군사실무회담서 협의”

1일 제4차 개성공단 실무회담이 진행되었지만 우리측은 3통문제 해결 필요성을  강조한 반면 북측은 3통문제는 군사실무회담에서 논의하고 개성공단 노임문제에 대해 협의하자고 주장,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김영탁 통일부 상근회담 대표는 “향후 군사실무회담을 열어 3통(통행.통관.통신) 문제를 우선 협의한 후 숙소와 임금문제 등은 당국간 실무회담을 통해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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