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관광, 김정일식 무대뽀 인상

▲ 북한 노동당 창건 60주년 행사.

● 북한은 현대아산을 배제하고 개성관광사업을 롯데관광에 제의하면서 관광대가로 관광객 1인당 200달러를 요구. 금강산 관광은 1인당 20달러로 무려 10배 인상(연합)

-김정일식 무대뽀 인상, 이제 안 먹힐 걸

● 6자회담 미국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지난달 19일 베이징 회담장 전체회의 비공개 발언에서 “미국은 북한과 관계정상화를 원한다. 그러나 미·북 관계정상화를 위해서는 인권문제, 생화학무기 계획, 테러리즘 지원 및 기타 불법행위 등 다른 중요한 이슈들도 먼저 논의해야 한다”고 언급(조선일보)

– 인권문제가 최우선, 초심 잃지 말아야

● 해마다 4만명의 북한 어린이가 심각한 영양결핍 상태에서 숨지는 것으로 드러나. 유엔아동기금의 무즈타파 평양사무소 부대표는 서울대에서 열린 국제심포지엄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북한 아동의 영양실태조사 내용을 공개(SBS)

– 사정이 이런데도 김정일 정권에 분노 안할 수 있나?

● 오늘 북한 노동당 창건 60주년이 되는 날. 북한은 당 창건일을 맞아 평양시를 대대적으로 단장하고 아리랑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체제 결속을 다지고 있다고.(YTN)

– 북 주민들 사이에는 이미 ‘조선 깽판당’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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