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 평양국제박람회 참관

개성공단 시범단지 입주기업 대표 및 관계자 25명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평양 국제상품박람회’를 참관한다고 개성공업지구 기업책임자회의가 12일 밝혔다.

개성공업지구 기업책임자회의는 이번 방문시 개성공단 로만손협동화공장에서 북측근로자들이 생산하는 ’통일시계’를 기념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