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억류 직원 즉각 석방하라!”

북한인권단체들은 17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지난 3월30일 북한당국에 의해 억류되어있는 현대아산 직원 유 씨의 석방을 요구하고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남궁민 기자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