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방문하는 주한 외교단

12일 오전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오른쪽 두번째)과 80명의 주한 외교공관장들이 개성공단을 방문하기 위해 경복궁 주차장에서 출발에 앞서 손을 흔들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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