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가로등 설치로 야간작업 조력

개성공단 시범단지에 가로등이 설치돼 야간 작업과 차량 운행 등이 원활해진다.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는 21일 시범단지 외곽도로 1.7km 구간에 가로등 89개와 자동점멸기 5개를 설치했다면서 안전점검을 거쳐 23일부터 불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가로등에는 중앙 무선제어 원격시스템이 적용돼 무인 관리가 가능하며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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