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기업協, 조속한 통행 정상화 촉구


4일 오전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개성공단기업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 등 기업인 20여 명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북한의 개성공단 인원·물자 출입차단에 우려를 표명하며 조속한 통행 정상화를 촉구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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