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잠바 입고 軍진지 시찰하는 김 부자(父子)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선군절(8·25)‘ 54주년을 맞아 1면에 김정일과 나란히 걷고 있는 김정은 사진을 게재했다.

‘위대한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과 함께 실린 이 사진 속의 김 부자(父子)는 같은 잠바를 입고 있으며 김정일은 선글라스와 모자, 장갑을 착용했지만 김정은은 하지 않았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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