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中과 접촉없이 귀국”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23일 오후 베이징(北京) 국제공항에서 평양으로 향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강 부상은 이날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났으나 중국 정부측과 접촉했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강 부상은 지난 7일 베이징을 거쳐 모스크바로 갔으며 22일 오전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었다.

장위(姜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강 부상이 “중국과는 접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