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단 사건에 말 없는 盧…다 알고 있던거 아냐?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6일 “일본은 조선반도 핵문제를 지속시켜 군사대국화의 명분을 세워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이뤄보려 하고 있다”면서 “이런 정치군사적 목적으로부터 일본은 조선반도 핵문제의 공정한 해결을 한사코 방해해 나서고 있다”고 비난했다.(연합)

– ‘공정한 해결’이 좋으면 6자회담부터 나오시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군 제1313군부대 관하 2중3대혁명붉은기 조영호영웅 구분대(대대급 이하 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 김 위원장의 군대방문 보도는 1주일새 세번째 나온 것이다.(연합)

– 軍에 매달릴수록 멀어지는 건 民心뿐

●북한공작원 접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안1부는 장민호 씨 등 구속된 5명에게 간첩 혐의를 적용해 기소할 방침. 검찰은 장 씨 집과 사무실에서 압수한 USB와 이메일 내용 등을 분석한 결과 북한에 전달한 문건 가운데 일부가 국가 기밀에 해당한다고 결론지었다고(YTN)

– 간첩단 사건에도 놀란기색 하나없는 盧정권…다 알고 있던거 아냐?

●중국을 방문중인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은 5일 남북 평화정상회담 시기는 내년 3-4월을 넘기게 되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수 있다면서 평화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결단과 남북 대화채널 복원을 촉구했다.(연합)

–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생각나는군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