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러 북한대사 “北 6자회담 모든 책무 이행할 것”

북한은 6자회담에서 결정된 합의사항에 따른 모든 책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김영재 주 러시아 북한 대사가 9일 밝혔다.

김 대사는 북한이 영변 원자료에서 연료봉 제거를 지연시키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