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北인니대사관, 협동농장 봉사활동

북한 주재 인도네시아 대사관 직원들이 26일 북한-인도네시아 친선 약수협동농장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밤방 이라완 임시 대리대사를 비롯 대사관 직원들이 평안남도 남포시 소재 약수협동농장에 들러 벼수확을 도왔다.

대사관 직원들은 휴식 시간에 농장원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담소를 나누면서 양국간 친선을 강화했다.

대사관 직원들은 이날 지원물자를 농장에 전달했다고 통신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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