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이불은 같이 덮었지만···’불안·초조’

●근본적인 대북시각차로 이미 험로에 놓인 한미관계는 향후 북핵문제의 전개양상에 따라 수개월내에 더 악화될 수 있지만 `완전한 파경’에 이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가 4일 전망했다.(연합)

– 韓美, 이불은 같이 덮었지만···’불안·초조’

●미국 부시 행정부의 대표적인 강경·보수파, 존 볼턴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사퇴했다. 부시 미국 대통령도 깊은 유감을 표하면서 사임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YTN)

– 美 대북정책 변한다는 속단은 금물

●5일 새벽 (한국시간) 도하 카타르 스포츠클럽에서 열린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여자유도 52㎏급 결승에서 안금애(26)가 분드마 문크바타르(몽골)를 한판으로 꺽고 북한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연합)

– 안금애 선수, 축하합니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4일 북한, 이란 같은 핵야망을 품고 있는 불량국가의 위협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핵강국 중 영국만이 독자적인 핵무기 억지력을 포기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고 위험하다”며 핵억지력 보유 방침을 확인했다.(연합)

– 核도미노 현상, 점점 거세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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