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대규모 통합화력전투 훈련 진행


6·25전쟁 62주년을 맞아 우리 군과 미군이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화력전투 훈련을 실시했다. 22일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관으로 우리 군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와 전투의지를 확인하는 한미 연합 통합화력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장에 전시된 K-11 복합형 소총을 참관하고 있는 ROTC 여학생이 조준해 보고 있는 모습/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