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日국방 “대북공조 재확인”

제1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참석중인 김관진 국방장관,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 와타나베 슈 일본 방위성 부대신(차관)은 2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가진 3국 국방장관 회담을 마친 뒤 언론발표문을 통해 “북한의 도발적인 행동이 3국 모두를 위협하며 이에 대해 3국은 함께 협력해 나갈 것임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와타나베 일 방위성 부대신, 패네타 미 국방장관, 김 장관이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미일 공조를 다짐하고 있다.<사진=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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