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에 간첩심기 시도, 김정일도 손자병법 읽었나?

●미국은 북한이 차기 6자회담에서 핵폐기 의지를 입증하는 조치로서 영변 5MW 원자로 등 핵시설을 동결하는 것은 물론 핵무기.핵시설.핵물질 보유 현황에 대한 성실한 신고까지 이행하기로 약속해야 에너지 지원 등 물질적인 상응조치가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연합)

-‘상응조치’ 입씨름만 4년째..

●386 학생운동권 출신 인사들이 연루된 이른바 ‘일심회’ 사건의 핵심 인물인 장민호(44·구속) 씨 집 등에서 국가정보원이 압수한 문건에 청와대 비서관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진 데 이어 정치권 인사 3, 4명의 이름이 추가로 포함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동아일보)

– 김정일, 손무(孫子)의 내간(內間, 고위관리 첩자) 지략 사용했나?

●중국 4대 상업은행이 대북 송금업무를 재개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니혼게이자이(日經)신문이 28일 베이징발로 보도했다. 중국 공상.농업.건설.교통은행은 이달 중순 북한이 6자회담 복귀의사를 밝히자 차례로 업무를 재개한 것으로 확인됐다.(연합)

– 北, 핵포기하면 더 큰 선물 줄께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과이 27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과 수단의 다르푸르 상황과 같은 여러 국제문제들에 관한 지속적인 중국의 리더십” 발휘를 요청했다고 고든 존드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이 전했다.(연합)

-6자회담 재개 앞서 중국부터 단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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