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국방=전쟁 광신자” 사격연습하는 北인민군


북한 군인들이 “전쟁 미치광이, 동족대결 광신자들을 무지비하게 징벌하겠다”면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의 얼굴사진을 향해 사격하는 장면을 조선중앙통신이 6일 전했다.


통신은 이날 “조선 인민내무군 장병들이 우리의 최고 존엄과 자주권을 해치려고 미쳐 날뛰고있는 미제와 남조선 괴뢰군부깡패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복수심을 안고 반미대결전, 조국통일대전의 최후공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고 주장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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