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는 31일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북한과의 대화와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새해는 우리나라가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과 전진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 활성화의 성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어 ” 민생 안정, 일자리 창출,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힘있게 추진하여 국민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모든 국민이 하나 되어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쓰게 되기를 소망한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남북통합] 탈북민을 통일의 주체로 세워야 한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7/20260714_hya_북한이탈주민의-날1-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