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1·21 무장공비 침투사건’ 맞아 도발대비 훈련


21일 새벽 서울 세검정 일대에서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이 북한군의 예상 가능한 각종 도발 상황을 가정한 ‘리멤버 1.21훈련’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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