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인포콘’ 3단계로 격상…警, 수사관 20여명 급파

우리 군은 KBS, MBC, YTN, 신한은행, 농협의 전산망이 일제히 마비된 것과 관련, 군 정보 작전 방호태세인 ‘인포콘’을 한 단계 격상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센터 또한 상황 파악을 위해 수사관 20여 명을 피해를 입은 방송사와 금융사에 급파했다.


청와대는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가 국가안보실을 비공식적으로 가동시키고 관련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한은행 전산망은 오후 3시 50분에 복구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