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동원된 평양 보통강 정비 완료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북한 인민군들이 보통강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날 정비공사가 9일만에 끝났다며 “(정비공사는) 그 규모와 작업량에 있어서 방대하고 아름찬 과제였지만 인민군 장병들의 가슴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할 맹세로 끓어번지였다”고 전했다.


북한은 김정은 치적사업으로 진행되는 유희장 건설 사업 및 보통강·합장강 정비사업에 인민군을 총동원시키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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