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반도 평화 새역사 펼쳐지길”

열린우리당 전병헌(田炳憲) 대변인은 17일 6.15공동선언 5주년 민족통일대축전 행사가 종료된데 대해 “이를 계기로 오랫동안 서먹했던 남북간 평화와 교류의 물꼬가 트여 한반도 평화의 새 역사가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특히 이번 행사에서 전격적으로 이뤄진 정동영(鄭東泳) 통일 장관과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 김영남(金永南) 상임위원장과의 면담이 한반도 평화에 좋은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당은 6.15공동선언 실천 4대 과제와 민족통일선언문 5개항이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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