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PBS, 개성공단 현장 취재

통일부는 미국 공영방송 PBS의 기자 2명이 개성공단 취재를 위해 13일 하루 일정으로 방북했다고 이날 밝혔다.

PBS가 이날 취재한 내용은 ’개성공단과 남북관계’라는 주제의 특집으로 꾸며져 7월 중 PBS의 ’디스 이스 아메리카(This is America)’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라고 통일부는 덧붙였다.

지난 2월 미국 국적기자 7명을 포함해 13개국 64개 매체, 102명의 외신기자들이 단체로 개성공단을 방문한 적은 있지만 미국 취재진이 별도로 개성공단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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