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90대 한인 “北 가족 상봉” 의원에 호소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파크애비뉴의 한 식당에서 뉴욕.뉴저지 한인들 주최로 열린 미 하원의 민주당 마이클 혼다 의원 후원 행사에서 혼다 의원(오른쪽)이 올해 98세인 재미교포 리근 씨(왼쪽 두번째), 리 씨의 사연을 알린 마크 최군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리 씨는 6.25 전쟁 때 북한에 두고 떠나온 부인과 6남매 등 가족을 상봉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혼다 의원에게 요청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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