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자회담 비공식회의 제주 개최 제의

미국은 북한 핵문제를 다룰 6자회담 비공식 대표 회의를 오는 19일 제주에서 갖는 방안을 제의했다고 미국을 방문중인 마에하라 세이지(前原誠司) 일본 민주당 대표가 7일 밝혔다.

마에하라 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미 국무부의 제임스 포스터 한국과장이 민주당 대표단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 같은 제안을 밝혔다고 말했다.

그러나 북한측으로부터 아직 아무런 답변이 없다고 마에하라 대표는 전했다./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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