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자회담 보좌관에 폴 핸리 NSC 비서관

폴 핸리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비서관이 빅터 차 전 NSC 보좌관이 맡았던 북핵 6자 회담 업무를 담당하는 보좌관에 내정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워싱턴의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핸리 내정자는 차 전 보좌관이 맡았던 6자회담을 전담하게 되고, 한국.일본.호주 등 아시아 분야는 캐트린 프레이저 아시아담당 보좌관이 맡기로 했다.

핸리 보좌관은 중국 분야 전문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동안 6자회담 업무는 NSC 아시아담당 보좌관이 맡아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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