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핵동결 요구’···北 ‘시간아 멈추어다오~’

●미국 정부는 22일 끝난 북핵 6자회담에서 북한측에 핵포기를 위한 초기단계 조치로 핵시설 동결과 핵사찰 수용을 1개월반에서 적어도 2개월안에 완료할 것을 요구했다고 교도(共同)통신이 보도했다.(연합)

-美 ‘핵 동결해’···北 ‘시간아 멈추어다오~’

●작년 10월 최씨가 납북된 아버지의 무사귀환을 빌며 이곳 소나무 한 그루에 매단 노란 손수건 400장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파주시가 도로 확장공사하는 계획에 따라 소나무를 나무은행에 옮겨 버린 것. 나무가 있던 자리는 땅을 갈아엎은 흔적만 남아있었다고(조선일보)

-사라진 나무에 또한번 상처… 최우영 씨 힘내세요!

●정부 고위 당국자는 27일 북한에 대한 쌀·비료 지원 재개 여부에 대해 “북한이 핵실험을 한 상황이고 6자회담에서 핵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가 진행 중인 과정이라 당장 푼다는 것은 적절한 시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조선일보)

-‘핵문제 해결 없이 아무 것도 안된다’ 분명히 해야

●제임스 처치라는 필명을 가진 전직 서방국 정보요원은 최근 ‘고려에서 발견된 시체(A Corpse in the Koryo)’라는 표제로 북한을 소재로 한 추리 소설을 펴냈다. 소설은 북한의 모습을 독특한 뉘앙스로 세세하게 그려 아시아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연합)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권 선물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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