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 납북자관련 청문회

27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하원 국제관계위 아프리카.인권.국제활동 소위의 납북자.탈북자 문제 청문회가 열렸다. 미국 의회에서 납북자 관련 청문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문회에는 <6.25전쟁 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미일 회장, 국군포로 출신으로 지난 1994년 북한을 탈출한 조창호 예비역 중위, 귀환 납북자 고명섭 씨, 일본인 납북자의 상징 요코다 메구미(실종 당시 13세)의 어머니인 사키에(早紀江.70)씨, <일본 납북자 구명운동회> 시마다 요이치(島田洋一) 부회장 등이 참석해 납북피해의 실상에 대해 증언했다.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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