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핵 공동성명 이행 추구”

미국 정부 관계자는 조지 부시 행정부가 한반도 평화협상과 북핵 6자회담과 병행 등 새로운 대북 접근법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욕타임스 보도와 관련, “미 정부는 9.19 북핵 공동성명을 이행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며 “공동성명엔 적절한 별도의 장을 통해 평화체제를 논의한다는 전반적인 합의가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 관계자의 말은 부시 행정부의 ’새로운’ 대북 접근법에 관한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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