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김정일 방중 확인 입장 아니다”

숀 매코맥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의 비밀 방중에 대해 “언론보도를 봤으나,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고 말했다.

매코맥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또 북한과 이란간 ‘공모’에 대한 질문에 “과거 북한이 이란에 미사일 기술을 수출하는 것과 같은 협력이 있다는 언론보도를 본 적이 있으나, 지금까지 보도된 것 이상으로 보탤 것은 없다”고 말했다./워싱턴=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