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日의 대북제재 “지지”

숀 매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은 11일 일본의 대북 추가 제재조치 발표에 성명을 내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매코맥 대변인은 “일본 정부의 발표는 북한이 대량살상무기와 운반수단 개발 프로그램을 계속한다면 이러한 무모한 행태는 자신들의 정치.경제적 고립을 심화시킬 뿐이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북한에 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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