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 탈북자 현황 청문회

미국 하원 인권위원회는 23일 워싱턴 D.C 하원 레이번 청사에서 북한 인권단체 대표와 탈북자들을 증인으로 초청해 탈북자 현황 청문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일 왼쪽부터 차례대로 칼 거쉬만 국립 민주주의 기금회장, 탈북여성 인권연대 강수진 대표, 탈북자 방미선씨, 조진혜씨, 북한인권단체 ‘318 파트너즈’ 스티브 김 대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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