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북한자유연합, 재중탈북자 인권 촛불집회 진행



19일(현지시간) 저녁 백악관에서 후진타오 중국국가 주석을 환영하는 국빈만찬이 진행되는 동안, 그곳에서 백여 미터 가량 떨어진 라파예트 공원에서는 북한인권 활동가들과 재미 탈북자들이 모여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을 반대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


미국 북한자유연합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중국 당국에 탈북자 북송정책 개선을 제고할 목적으로 열렸으며, 워싱턴 인근의 탈북자 및 북한인권 활동가 등 60여 명이 모여 진행되었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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