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의학협회 대표단 방북

독일.조선의학협회 카르스텐 필마 회장 일행이 1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비행장에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장인 최창식 보건성 부상이 나와 일행을 맞았다고 전했다.

한편 필마 회장은 지난해 9월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북한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로부터 명예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그는 독일.조선의학협회를 결성해 양국 의학분야 교류와 협력 사업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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