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구호단체 눈에 비친 북한의 오늘…


지난 5월 독일 구호단체 ‘캅 아나무르’가 북한에서 찍은 사진들이 ‘미국의 소리(VOA)’ 방송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공개됐다.


‘(오늘의 북한) 주민들의 생활상’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34장은 북한 수도 평양, 황해남도 해주, 평안남도 안주의 최근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은 평안남도 안주의 유치원 어린이들이 점심을 먹고있는 모습.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