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외무 “유엔 안보리 단호히 대처해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은 9일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슈타인마이어 장관은 북한의 핵실험은 광범위한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험에 빠트렸다고 지적하고 북한의 도발은 스스로 고립을 더욱 심화시킬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에 대해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즉각 중단할 것과 아울러 추가적인 핵실험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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