潘총장 “6자회담 이견 해소위해 추가 노력해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2일 북핵 6자회담이 결렬된 것과 관련, “관계 당사국들이 이견을 극복해서 가까운 장래에 2단계 조치를 완벽하게 이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반 총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6자회담 참가국들은 북한핵 폐기를 둘러싼 이견을 해소하기 위해 추가적인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면서 “유엔은 이같은 목적 달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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