潘외교 “유엔 헌장 7장 사전협의 결여 유감”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 장관은 27일 일본이 제출했던 유엔 안보리 대북결의안에 무력사용을 가능케 하는 유엔헌장 7장이 언급됐던 것과 관련, “사전협의가 결의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반 장관은 이날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를 계기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외상과 회담, 이같이 말했다./쿠알라룸루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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