潘외교, 美공영방송 출연 6자회담 설명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밤 미국 공영방송인 PBS의 ‘찰리 로스 쇼’에 출연, 6자회담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반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6자회담을 통해 핵보유가 북한의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설득했으며 북한도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선택을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반 장관은 이어 북한이 공동성명의 성실한 이행과 신뢰회복, 국제의무 이행에 나선다면 북미관계 개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면서 북한도 좀 더 안정되고 민주주의와 인권상황도 개선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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