潘외교, 美中외교와 ‘北 핵실험’ 관련 통화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 장관은 4일 오전 중국의 리자오싱(李肇星) 외교부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의 핵실험 선언과 관련된 문제 등을 논의했다.

반 장관과 리 부장은 북한의 핵실험은 동북아시아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중대한 문제로 인식하고 사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 장관은 이날 오후에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도 전화통화할 예정이라고 외교부 관계자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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