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 ‘북핵 당사국 전문가 비공식회담’ 내달 개최

▲ 알베르토 로물로 필리핀 외교장관 ⓒ연합

알베르토 로물로 필리핀 외교장관은 다음달에 자국에서 한국을 비롯한 북한 핵 문제 관련 6개국 전문가들이 모이는 비공식 회담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로물로 장관은 이 회담에 당사국들의 전문가, 학자, 비정부기구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참석자의 이름은 거명하지 않았다.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의장국인 필리핀의 로물로 장관은 이 회담이 다음달 열리는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의 틀 안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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