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核친구’ 이란, 北에 하나뿐인 동지?

●한국과 중국이 9일 북한의 핵실험 저지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긴급회동한다. 양측 6자회담 수석대표는 이날 베이징(北京)에서 회동, 지난 3일 북한의 핵실험 예고에 대한 대응방안을 협의하고 사태의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연합)

– 두 나라만 믿고 있는 김정일 환상 깨줘야

●탈북자 출신 그룹 달래음악단 멤버 임유경(19)이 먼저 탈북한 이모 황은숙(49) 씨와 13년 만에 눈물의 상봉을 했다.(연합)

– 가족 품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 기대합니다.

●북한이 핵 실험 계획을 천명한 가운데 북한 관영 라디오 방송인 조선중앙방송은 이란의 핵개발 의지를 소개,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집회에서 연설하면서 핵 프로그램과 관련한 서방의 압력에 단 한치도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YTN)

– ‘핵친구’ 이란, 이젠 북한에 하나뿐인 동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 스트라스모어 뮤직센터에서 열린 요덕스토리가 4천 명 이상이 몰리는 대성황을 이뤘다. 관중들은 특히 요덕스토리 마지막에 어린이 ‘리요덕’(박찬영)이 나와 사랑과 용서를 구한다는 대목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조선일보)

– ‘요덕’의 눈물이 북한주민 살릴 날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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