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헬기로 이송 중인 표류 탈북자


일본 이시카와현 앞바다에서 표류한 탈북자들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해상보안청의 헬기가 14일 가나자와시 고마츠 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이들은 이 공항에서 항공기로 갈아탄 뒤 나가사키로 이송된다. 수건 등으로 얼굴을 가린 탈북자로 추정되는 탑승자가 보인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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